오늘 2분은 해보리라 다짐했건만.....불과 30초만에 힘이 다 빠졌다...참 어렵다...마음만 앞서고.....

단순히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칼을 들수가 없다....

손목..머리 ..이것 저것 해보고 코등이 싸움할때..어찌나 관장님이 밉던지(??).......귀신소리 처럼 관장님 얼굴에 기압을 쏘아 붙이니..........관장님....엘~~~하시면서 놀리신다......

어제보다 짧게 했지만 힘든건 여전하다..다만 어제 지적받은 칼 어깨에 안 걸치려고 노력했는데....그거에 대한 지적은 받지 않았다....

언젠가는 꼭 멋지게 파바박~~할수 있는 날이 오겠지...

지적사항 : 연격시 중단에서 담배재 털듯이 떨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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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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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eitling replica 2012.05.31 15: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이 훌륭한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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