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몸에 열도 나고, 목이 부었다고 함, 태희도 아침 일찍 병원에 다녀와야 해서 찬빈이를 일요일날 목동에 보냈습니다. 그냥 힘들어도 데리고 있을려고 했는데, 찬빈이도 아프니 목동에 가있는 편이 낫겠다 싶었지요.

수요일날 병원 갔다가 태희가 찬빈이를 데리고 왔는데...영 까칠해져있습니다. 짜증도 많이 내고..꼭 엄마 아빠에게 삐졌다고 시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날 찬빈이 재우고 태희랑 얘기 하면서 다시는 떨어트려 놓지 말자고 했습니다. 찬빈이가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2009:02:25 23:05:39

집에 돌아온날 면봉 꺼내서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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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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