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희가 잠깐 외출한 틈을 타 9시 부터 찬빈이와 뒷산 등반에 도전...
이번에 새로한 친환경 계단을 걷기 시작...10개도 못 올라가서 찬빈아가 안아 달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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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이렇게나 많이 남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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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거기 들어가서 잠깐 구경하고...오랫된 동상이나 비석 및 집기들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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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위로 보면 베드민턴을 칠수 있는 코드가 2개 있음. 관리도 잘 되어 있고 시설이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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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문 옆에 있는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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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빈이 운동 시키려고 했는데 엎어 달라고 해서 나만 운동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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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대장

박찬빈 2009.05.23 06:58 |

찬빈이는 수박을 정말 좋아 합니다. 배가 부르도록 먹고 또 먹고...그리고 다 먹고 없으면 껍질이라도 먹을려다가 

신경질 내면서 울어버리죠..

부삭을 먹고난 후에 기저귀를 보면는  그 양이 엄청납니다. ^^

2009:05:19 2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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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PMS 2009.03.25 12:17 |

왼쪽 어금니에 있는 사랑니가 계속 신경이 쓰여 회사 근처에 있는 치과에서 뽑았습니다. 

뽑기전에 스켈링도 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다들 안 아프다고 하던데..난 왜이리 아픈거야.. 하긴 쌩이를 뽑는데 이정도면 양호한거라는 생각도 들고..

마취가 덜 풀려서 아직도 턱이 얼얼...한쪽 마저 뽑아야 하는데....한참 후에 해야 겠다..아픈게 생각안날 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와이프왈 

"오빠, 난 그 힘든 항함 치려도 받은 사람이야..그것 가지고 뭘 그래...^^"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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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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