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1.29 청담검도교실 새벽반
  2. 2008.12.17 대인은 행으로 보여지고 소인은 혀끝으로.. (1)
  3. 2008.08.25 1000번째 방문.
  4. 2008.07.11 2008/07/11 아침수련
  5. 2008.06.09 아침 수련
  6. 2007.12.07 달콤한 인생
  7. 2007.11.06 즐거운 검도
  8. 2007.10.30 친절한 문성씨..
  9. 2007.07.18 검도 장비 (1)
  10. 2007.07.15 세메

2009년 신년을 맞이하여 한장 찰칵!

2009:01:29 08:16:12

황교수님,동호,공익,우성,사범님,승화,회장님,자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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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의 단점을 얘기 할려면 그사람의 장점 3가지를 알고 있어야 된다 . 원래 장점보다 단점이 눈에 쉽게 보이죠.  검도에서도 같은 맥락이더군요. 그래서 검도를 누가 한편의 인생이라고 그랬나요?

 

상대방의 칼에 대해서 평가는 칼의 장점 3가지를 알고 나서 얘기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인은 행으로 보여지고 소인은 혀끝으로 보여준다.


2008:12:07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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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덕 2011.08.15 21: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자는 마음에 입이 있고 바보는 입에 마음이 있다.

1000번째 방문.

검도 2008.08.25 22:19 |
도장 홈페이지 1000번재 방문. 하루에 한번씩만 방문했어도 1,000일이다.. 1000번째 방문때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스샷.

그거 뭐 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나름 의미있다...

근데 우리 결혼하고 1000일째 되는날은 언제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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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아침수련

검도 2008.07.11 11:17 |
수련 후 사범님 강평.

사회인 검도대회를 앞두고 시합에 나가서 멋있게 지고 오세요. 멋있게 질수 있는 사람이 멋있게 이길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한칼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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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련

검도 2008.06.09 11:08 |

3일간의 휴가 때문일까? 아침 수련중에 어지러움을 느꼈다. 호면이 너무 꽉 조여 그러려니 하고 다시 메어 봤지만 효과가 없다..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칼에도 힘이 없다..허리는 아파오고..

하루가 다르다는 느낌..이런걸까? 오늘은 좀 푹 쉬고 내일 아침에 다시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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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검도 2007.12.07 09:31 |
몇달전 이런저런 문제 때문에 생각이 복잡할때 OCN에서 하는 달콤한 인생을 보게되었습니다.처음 시작부분에 다음과 같은 이병헌의 독백 부분이 나옵니다.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을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뿐이다

사실 극장에서 영화를 이미 봐서 스토리 전개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시작 부분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 모릅니다.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가 한방에 되더군요...

이것 저것 좋은 핑계를 다 가져다 붙여도 정작 흔들렸던건 본인의 마음뿐이더군요...열정이 부족했던것은 아니었는지... 나외에 다른것들은 그대로 그자리에 있었는데 말이죠..



새벽에 찬빈이 우유 주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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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검도

검도 2007.11.06 10:12 |
검도는 참 즐거운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하는 운동이 아니고 칼과 몸이 서로 부딪히는 운동이니 본인만 즐거워서는 안되지요.

같이 즐거워야 하는데..사람 성격이나 생각하는게 모두 다르고..특히 칼에 대한 각자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딱히 어떻게 해야 서로 즐거울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아직 저에게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련시간에 이사람이랑 하면 참 재밌고..긴장도 되고 엔돌핀을 팍팍 일으켜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라고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우리 도장 다수의 검우들이 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항상 시작전 중단의 자세에서 나름 최면을 겁니다. 맞아도 상관없다… 바르게 치자…멋있게 치자… 간혹 최면에 잘 안 걸려서 문제지만요...

부족하지만 한칼 한칼 최선을 다해 즐거움을 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함께..레드썬!!

  「지금 공격하면 반격을 당한다. 그러나, 지금 공격하지 않으면 검도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눈감고라도 친다. 이것을 천개, 만개 치고 있는 동안에 성장하게 된다. 한층 더 노력하면 칠 수 있는 것 같은, 이것이 연습이야.」 -- 하라타 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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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문성씨..

검도 2007.10.30 09:28 |

타인의 검을 이해하자..쓸데없이 이래저래 얘기 하지 말자..사실 아는것도 없지 않은가...칼로 얘기해 보도록 하자..


너나 잘 하세요. 문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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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장비

검도 2007.07.18 10:19 |
검도 장비에 대해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는곳을 찾았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울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평소 장비 관리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십시오.

검도의 대중화와 안전에 기여 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글이 아니지만 그림이 워낙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보시는데 별 문제는 없습니다.

http://www6.big.or.jp/~budogu/manu/topm.html

위 사이트에서 왼쪽 하단의 PDF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즐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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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mega replica 2012.07.16 15: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 잘 쓰여진, 블로그 소유자의 점유율을 감사드립니다. '언제쯤 다시 업데이 트를보고, 기대!

세메

검도 2007.07.15 10:13 |

그동안 검도와 관련된 글을 보면 세메라는 내용이 자주 나오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의미 파악이 되지 않고 문맥 흐름상 대충 이런 내용이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게시판에 소개된 내용을 보고 근접한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메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녹검오람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분이 아래와 같은 답변을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원어사용을 지향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은 한글로 풀이하여도 정확한 뜻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체적으로 세메란 상대를 압박하는 강한 기세를 말합니다. A와 B가 대련을 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단순히 일보 혹은 반보 일 전진하여 A가 압박을 가하는 것이 아니고, 틈이 없는 A가 B를 어쩌지 못하고 물러나게 하거나 평상심을 읽게 만드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이런 세메를 가해 오면 나 혹은 상대는 자세가 무너지고 곧 틈을 만들게 되는데, 이런 것이 바로 이기고 치는 검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멋있는 말인것 같습니다. 이기고 치는 검도...

멋있는 검도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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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검도, 세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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